임영웅 생일 하트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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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생일을 맞아 지인들과 함께한 일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임영웅의 지인이자 치과의사인 서재원은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효도. 그리고 멋진 사람들과의 모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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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임영웅은 편안한 네이비 반팔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해 수수한 매력을 드러냈습니다. 이날 모임에는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가수 겸 프로듀서 그레이, 배우 출신 사업가이자 베루툼 대표 김선웅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서울 청계산 인근 식당에서 함께 식사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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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지인들이 준비한 빨간색 하트 모양의 케이크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기념사진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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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영웅은 이날 오후 9시 첫 방송되는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을 통해 꾸밈없는 일상과 소박한 매력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임영웅은 1991년생으로 올해 35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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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선한 느낌의 조합으로 기분 업", "귀한 사진 감사하다", "멋진 분들의 만남", "영웅님 새로운 친구들 넘 좋다", "좋은 우정 영원히 함께", "의외의 조합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