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김남길 윤경호 1500만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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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지훈, 김남길, 윤경호가 예능 프로그램 '핑계고'에 다시 출연한다. 이들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유재석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출연은 지난 3월 '핑계고' 100회 특집 이후 약 3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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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출연 당시, 주지훈, 김남길, 윤경호는 2시간 분량의 방송을 지루할 틈 없이 채우며 다양한 에피소드를 쏟아냈다. 해당 영상은 조회수 1537만 뷰를 돌파했으며, 2만 개 이상의 댓글이 달리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 이는 2026년에 공개된 '핑계고' 콘텐츠 중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윤경호는 여러 차례 출연하며 '대상 후보'로도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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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재출연을 통해 주지훈, 김남길, 윤경호가 어떤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할지, 그리고 1500만 조회수를 경신할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각 배우의 차기작으로는 주지훈은 디즈니+ 시리즈 '재혼 황후', 김남길은 영화 '몽유도원도', 윤경호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공개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