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김태용, 10년만 둘째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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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김태용, 10년만 둘째 임신

중국 배우 탕웨이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둘째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탕웨이는 "우리 집에 새끼 말이 하나 더 생기게 됐다. 정말 큰 뜻밖의 일이다. 매우 기쁘다"고 전하며, 남편 김태용 감독, 첫째 아이와 함께 말 피규어를 들어올린 사진을 공개했다. 올해는 말의 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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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는 영화 '만추'를 통해 인연을 맺은 김태용 감독과 2014년 결혼했으며, 2016년 첫째 딸을 출산했다. 올해 들어 탕웨이의 임신설은 여러 차례 제기되었다. 최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패션 행사에서 체중이 늘고 배가 나온 모습이 포착되었고, 지난달에는 김 감독과 함께 베이징에서 목격되었을 당시 복부를 가리는 듯한 옷차림으로 임신설에 무게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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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는 박찬욱 감독의 신작인 서부극 '브리건즈 오브 래틀크릭'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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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의 임신 소식에 네티즌들은 "1979년생으로 48세에 임신한 것은 대단하다", "놀랍고 축하할 소식"이라며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탕웨이는 2024년 유튜브 인터뷰에서 김태용 감독이 "부모님 다음으로 소중한 사람"이라고 강조하며 불화설을 일축한 바 있으며, 결혼 10주년에는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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