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쇠맛 레모네이드 컴백
그룹 에스파(aespa)가 컴백을 앞두고 정규 2집 'LEMONADE'의 티저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의 메인 콘셉트인 '레모네이드'를 강조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티저에는 'Savage', 'MY WORLD', 'Armageddon', 'Whiplash' 등 전작의 배경에 특이점이 발생한 모습이 담겨, 에스파가 경험해온 다양한 세계가 뒤섞이며 생기는 균열을 암시하며 신보 속 새로운 세계관을 예고했다. 에스파는 이번 정규 2집을 통해 세계관의 새로운 챕터를 열며, 8월 서울 고척돔에서 시작되는 월드 투어 'SYNK : COMPLaeXITY' 역시 'CRACK(균열)'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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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의 정규 2집 'LEMONADE'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하여 총 10곡이 다채로운 장르로 수록되었다. 앨범은 5월 29일 오후 1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또한,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망치로 세상을 깨거나 레몬을 던지는 게임 형식의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팬들에게 새로운 세계관에 대한 몰입감을 제공하고 있다.
이른바 '쇠맛'으로 불리는 독특하고 강렬한 음악 색깔로 사랑받아 온 에스파는 이번 '레모네이드' 콘셉트를 통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데뷔 이후 '블랙맘바', '넥스트 레벨', '세비지', '걸스' 등 연이은 히트를 기록하며 4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한 에스파는 인공지능(AI)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과 독특한 세계관을 음악에 녹여내며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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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에스파는 일본 도쿄돔에서 세 번째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총 17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등 일본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히트곡 무대뿐만 아니라 유닛 및 솔로곡 무대도 선보이며 팬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멤버들은 다음 달 29일 발매될 정규 2집 'LEMONADE'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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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는 5월 29일 발매될 정규 2집 'LEMONADE'를 통해 세계관의 새로운 챕터를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을 포함한 총 10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층 견고해진 세계관 콘셉트와 성숙해진 음악 색깔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8월 서울 고척돔을 시작으로 북남미, 유럽까지 이어지는 월드 투어 'SYNK : COMPLaeXITY'에서도 'CRACK(균열)'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퍼포먼스와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