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재결합·이대휘 박지훈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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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재결합·이대휘 박지훈 인기

가수 이대휘가 워너원 재결합과 관련하여 박지훈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했다. 그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박지훈의 인기에 힘입어 워너원 재결합으로 '라디오스타'에 출연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대휘는 워너원 재결합 활동이 해체 후 7년 만이며, 일단 리얼리티 프로그램만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구라가 박지훈의 인기에 편승하는 것 같다고 언급하자, 이대휘는 "​지금 살짝 우리가 정말 기쁜 상태다. 굉장히 희망이 보인다. 정말 감사하다. 지훈이 형 사랑합니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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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관객 수 1672만 8596명을 기록하며 역대 영화 흥행 순위 2위를 달성했다. 이 영화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극중 박지훈은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단종 신드롬'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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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은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되어 2017년 8월 데뷔했으며, 1년 6개월간 활동 후 2019년 1월 활동을 종료했다. 이후 워너원 멤버들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고 : 백 투 베이스'를 통해 재결합했으며, 이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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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는 '라디오스타'에서 박지훈의 '왕사남' 인기에 대해 "온 우주가 도왔다"고 표현하며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또한, 연예계를 떠나 새로운 길을 선택한 멤버 라이관린의 근황도 전했다.

이대휘와 전소미는 '프로듀스101' 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요즘 서바이벌 환경에 대한 격세지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각 시즌의 미묘한 '급 차이'를 두고 자존심 대결을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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