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입대 영상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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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입대 영상 인사

가수 강다니엘이 군 입대를 앞두고 팬들에게 영상 편지로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WANNA ONE GO : Back to Base)’에서 강다니엘은 입대로 인해 멤버들과 함께하지 못했지만, 영상 편지를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그는 “이번에 함께하지 못해 아쉽지만, 국방의 의무인 만큼 이해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2월 9일 입대 당일의 모습도 공개되었으며, 영상 속에서 강다니엘은 “오늘 입대하는 날이다. 잘 다녀오겠다”며 “여러분이 그 자리 그대로 있어준다면, 돌아와서 아이돌로서 더 멋지고 성실한 모습 보여드리겠다. 머리 자란 다니엘로 다시 만나자. 안녕!”이라고 작별 인사를 남겼다. 방송에서는 다른 멤버들이 2017년 활동 시절을 떠올리는 장면도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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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돌아오는 워너원(Wanna One)의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의 관전 포인트가 공개되었다.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는 제작진 서면 인터뷰를 통해 리얼리티 기획 배경과 촬영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제작진은 이번 프로그램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로 멤버들의 ‘진정성’을 꼽으며, 멤버들의 ‘다시 한번 리얼리티로 팬들을 찾아뵙고 싶다’는 강한 의지에서 출발했다고 밝혔다. 타이틀인 ‘백투베이스(Back to Base)’는 각자의 자리에서 개인 활동을 이어오던 멤버들이 다시 워너원이 되어 하나의 집(Base)으로 돌아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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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오랜만의 재회에 대해 처음에는 어색함을 우려했지만, 첫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그런 걱정은 금세 사라졌다고 전했다. 워너원은 여전히 왁자지껄했고 ‘찐친’ 케미와 예능감 또한 그대로였다고 하며, 멤버들 스스로도 이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며 촬영에 임했다고 밝혔다. 오프닝 세리머니에 함께하지 못했던 강다니엘과 라이관린의 모습도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그 시작점이 ‘B-Side 영상’에 담겨 있다고 예고했다. 제작진은 “‘워너블이 모이면 워너원도 모인다’라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멤버들 모두가 바쁜 일정을 조율하며 함께할 시간을 공들여 준비해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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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제작진은 멤버들의 케미가 좋아 방송 분량이 예상보다 넘쳐나고 있으며, 본 방송에 다 담지 못한 비하인드와 미방분 영상들은 엠넷플러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제작진은 “여전히 에너제틱하고 유쾌한 워너원의 모습에 많은 기대 부탁드리며,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반가운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는 오늘(21일) 오후 6시 첫 회동을 담은 ‘B-Side’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4월 28일(화) 저녁 6시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방송을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가수 강다니엘이 육군 공식 유튜브 채널에 등장해 훈련소 분대장으로 복무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 속 강다니엘은 이전보다 한층 건강해진 모습으로 “충성, 25연대 3교육대 11중대 분대장 강다니엘입니다”라고 힘차게 인사했다. 그는 육군훈련소 조교 선발 과정에 대해 병무청 지원, 전문특기병 선발, 훈련소 체력 및 면접 등 2차 선발 과정을 거쳐 분대장으로 선발되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조교로서의 장점으로 “군 생활 동안 많은 훈련병들을 이끌 수 있다는 자부심이 가장 크다. 리더십을 키울 수 있는 기회”라고 강조하며, “훈련병들을 직접 이끌어 정예의 용사로 육성하는 것이 목표다.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각오를 밝혔다. 강다니엘은 지난 2월 입대하여 육군훈련소에서 조교로 복무 중이며, 전역 예정일은 내년 8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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