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매진 시청률↓ 글로벌 흥행 시작
SBS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3회 시청률이 2.8%로, 이전 1, 2회 시청률 3.3%보다 소폭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글로벌 시청자들의 관심은 뜨거워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부문에서 총 470만 시청 수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습니다. 드라마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의 로맨스를 그리며, 바쁘게 살아온 두 사람이 서로를 만나 치유받는 과정을 잔잔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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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에서는 매튜 리가 매일 밤 걸려오는 전화의 발신자가 담예진임을 알게 되면서 관계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매튜 리는 담예진의 제안서를 거절하고, 두 사람은 버섯 농장에서 티격태격하다 담예진이 팔을 다치는 사고를 겪었습니다. 매튜 리는 병원에 데려다준 후, 홈쇼핑 생방송에서 능숙하게 방송을 이끄는 담예진을 보며 새로운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한편, 담예진은 힘든 시간을 보내다 술김에 엄마에게 전화했고, 이를 받은 매튜 리는 담예진을 구하기 위해 서울로 향했습니다.
배우 안효섭이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통해 새로운 얼굴을 선보입니다. 그는 SBS 드라마에서 의사, 판타지, 재벌 CEO 등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흥행을 이끌어왔으며, 이번에는 청년 농부로 변신합니다. 'SBS의 아들'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증명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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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밤낮없이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입니다. 안효섭은 '메추리'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청년 농부 매튜 리 역을 맡아, 까칠한 표정 뒤에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겉바속촉' 매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그는 화장품 업계에서 '기적의 원료'라 불리는 흰꽃누리버섯을 유일하게 재배하는 인물이자, 자연주의 원료사 대표, 화장품 개발 연구원이라는 타이틀까지 갖춘 능력자로 그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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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은 2015년 데뷔 이후 장르를 가리지 않는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왔으며, 특히 SBS 드라마에서 강한 존재감을 남겨왔습니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로 신인상을 수상했고,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2에서는 남자 주인공으로 발탁되어 최고 시청률 27.1%를 기록하며 백상예술대상 남자 신인 연기상과 S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이후 '홍천기'로 최고 시청률 10.4%를 기록하며 SBS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과 우수연기상을, '사내맞선'으로는 최고 시청률 11.6%와 넷플릭스 글로벌 2위를 기록하며 SBS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3에서도 최고 시청률 16.8%를 기록하며 SBS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는 등 SBS와 함께할 때마다 좋은 성과를 보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