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신발값 120배 폭등
방송인 김신영이 과거 30만 원에 구매한 운동화가 현재 3500만 원의 가치를 지니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방송에서 공개된 그의 집과 컬렉션 일부이다.
김신영의 집은 힙한 분위기로 꾸며진 거실과 쇼룸을 연상시키는 옷방을 갖추고 있었다. 옷방을 지나면 '데님방'이 있었는데, 이곳에는 천만 원 단위의 가치를 지닌 귀한 데님 의류들이 보관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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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정판 신발로 가득한 신발방은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기안84와 코드쿤스트는 김신영의 신발들을 보고 **"진짜 비싼 거다", "1번 판이 진짜 귀하다"**라며 희소성을 언급했다. 김신영은 신발을 **"땅을 잘 안 밟는다", "집순이라 흙을 안 밟는다"**고 밝히며 깨끗하게 관리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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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워커 구두를 위한 별도의 공간도 마련되어 있었으며, 김신영은 "700켤레 이후부터는 세지 않았다"고 말해 신발의 수를 짐작게 했다.
김신영은 어린 시절 운동화까지 오빠에게 물려 신을 정도로 원하는 신발을 사기 어려웠던 환경을 언급하며, 고등학교 때 갈빗집에서 일해 직접 산 운동화에 대한 추억을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