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변우석 역대급 만남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만난다. 아이유는 전작 '폭싹 속았수다'에서, 변우석은 '선재 업고 튀어'에서 각각 작품성과 화제성을 입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두 배우의 만남으로 '21세기 대군부인'은 첫 방송 전부터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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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졌지만 평민 신분 때문에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로맨스를 그린다. 드라마는 오는 10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아이유는 캐슬그룹의 서자로 태어나 뛰어난 경영 능력을 갖춘 재벌이지만 평민이라는 신분적 약점을 가진 성희주 역을 맡았다. 그녀는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왕족인 이안대군과의 계약 결혼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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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은 왕실의 차남으로, 태생적 한계 속에서 자신을 숨기며 살아왔지만 국민들에게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사랑하는 왕족'으로 불리는 이안대군 역을 연기한다. 아버지와 형의 죽음 이후 어린 조카를 대신해 섭정을 맡으며 왕실을 이끌지만, 성희주의 계약 결혼 제안으로 그의 일상에 변화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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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은 첫 방송 전임에도 불구하고 TV-OTT 드라마 부문 종합 화제성 2위를 기록하며 2026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이는 아이유와 변우석의 역대급 만남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