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딸 한마디에 15kg 감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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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딸 한마디에 15kg 감량

스타 강사 김미경이 딸의 한마디를 계기로 15㎏을 감량한 사연을 공개했다. 이는 유튜브 채널 ‘MKTV 김미경TV’에 올라온 영상에서 밝혀졌다.

김미경은 34년간 유지해온 숏컷 스타일을 바꾸고 머리를 기르게 된 이유를 설명하며, 환갑을 맞아 받은 딸의 생일 편지가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딸은 김미경의 숏컷을 "헬멧 쓰고 돈 벌러 나가는 머리", "억척스럽게 살아온 상징"처럼 보였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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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이어 "그 머리는 어떤 모자도 안 어울린다. 이제는 여유 있게 살아도 되니 머리를 길러보라"고 권했고, 이 말을 듣고 김미경은 감동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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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김미경은 건강 상태도 좋지 않았다고 털어놓았다. 몸무게는 70㎏대 중반, 혈압은 180, 중증 지방간 상태였으며, 옷 사이즈 77도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긴 머리를 기르기 어렵다고 생각했다.

이후 김미경은 체중 감량을 결심하여 총 15㎏을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 그는 외모 변화와 함께 내면도 크게 변했으며 체력도 좋아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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