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인간 구찌 앰버서더
그룹 에스파(aespa)의 멤버 닝닝이 이탈리아 럭셔리 패션 하우스 구찌(Gucci)의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되었습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구찌 측은 닝닝이 브랜드의 새로운 글로벌 얼굴로 선정되어 함께 활동을 시작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는 닝닝이 보여준 독보적인 비주얼과 감각적인 패션 소화력이 구찌의 지향점과 부합한 결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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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닝은 소속사를 통해 "어릴 때부터 좋아했던 브랜드였는데, 구찌 가족이 되어 매우 기쁘고 설렌다"며, 전 세계 팬들에게 구찌 스타일을 직접 전할 수 있어 기대된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닝닝은 이전에도 구찌 프리마베라 패션쇼에 참석하고 공식 석상 및 화보를 통해 브랜드의 룩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구찌와의 유대감을 쌓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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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버서더 선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캠페인 화보에서 닝닝은 우아함과 강렬함을 넘나드는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블랙 드레스를 착용한 화보에서는 성숙하고 우아한 실루엣을, 화이트 재킷과 블랙 레깅스를 매치한 화보에서는 스모키 메이크업과 함께 강렬하고 시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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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닝닝의 구찌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 소식에 구찌 공식 SNS는 전 세계 팬들의 축하 메시지로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팬들은 "역시 닝닝, 클래스가 다르다", "닝닝과 구찌는 패션적으로 완벽한 궁합이다", "닝닝이 너무 자연스러우면서도 압도적으로 브랜드를 소화한다" 등의 찬사를 보냈습니다. 또한 "닝닝처럼 구찌를 힙하게 소화하는 사람도 없다", "구찌의 시그니처 패턴이 닝닝을 만나 새로운 숨결과 생명력을 얻어 다시 태어났다"는 폭발적인 반응도 이어졌습니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최근 일본 도쿄돔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오는 5월 29일 정규 2집 'LEMONADE' 발매를 앞두고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