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김재원 붕어빵 뽀뽀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김고은과 김재원이 연기하는 유미와 순록의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작가로서 성공했지만 사랑에 어려움을 겪는 유미와 그녀의 담당 PD이자 원칙주의자인 순록의 이야기가 공감과 설렘을 선사하며, 특히 순록이 자신의 마음을 깨닫고 고백하기까지의 과정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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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는 글로벌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 첫 주 1-2회는 라쿠텐 비키 미국, 유럽, 중동, 오세아니아 주간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몽골 Inche TV에서도 1위, 일본 디즈니 플러스에서도 3위를 기록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시청자들의 설렘을 높인 결정적인 순간들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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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와 순록의 첫 만남은 서로에게 '팩폭'을 날리는 '혐관'으로 시작되었다. 순록의 예상치 못한 반응에 유미의 세포 마을에도 변화가 생겼다. 담당 PD 교체까지 고민했던 유미는 순록이 팀 교체를 요청했다는 말에 분노하지만, 당황한 순록의 미소에 벼락 같은 설렘을 느낀다. 순록이 공사 구분이 철저한 완벽주의자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오해가 풀리고, 그의 세포 마을이 공개되면서 그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는 과정은 몰입도를 높였다. 순록이 유미와 주호가 잘 어울린다는 말에 "별로 잘 안 어울리는 것 같은데요"라고 답하며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유미가 용기를 내 영화를 제안했지만 거절당하지만, 주호가 유미를 불러내려 하자 순록은 공사 구분 원칙을 깨고 "같이 영화 보실래요?"라고 연락하며 설렘을 안겼다. 또한, 자신과 주호에게 모진 말을 하고 신경 쓰는 유미에게 "멋있으셨어요"라고 진심을 전하고, 비 오는 날 유미에게 우산을 기울여주는 순록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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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록의 '입덕 부정기'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애태웠다. 공사 구분을 지키겠다며 유미에게 선을 긋던 순록은 자신도 모르게 유미를 향한 마음이 커져갔다. 두 사람이 쟁탈전을 벌였던 딸기 슈크림 붕어빵이 다시 등장하며 설렘을 더했고, 순록이 입에 문 붕어빵이 유미의 볼에 닿는 '붕어빵 뽀뽀' 장면은 미소를 자아냈다. 유미의 도움 요청을 귀찮아하지 않는 순록의 변화와 함께, 유미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주호와 다툰 후 순록은 뒤늦게 마음을 깨닫고 "아무래도 제가 작가님 좋아하는 것 같아요"라고 돌직구 고백을 한다. 이제 유미가 어떤 선택을 할지에 대한 관심이 남은 2회에 쏠리고 있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최종회인 7, 8회는 4일 오후 6시 티빙에서 독점 선공개되며, tvN에서는 4일 오후 8시 50분 7회, 5일 오후 8시 50분 8회가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