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변우석 혼례식 위기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7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혼례식이 그려지며 '완성' 부부의 로맨스 2막이 시작된다. 두 사람은 신분 상승을 위한 계약결혼으로 시작했지만, 위기를 극복하며 서로에게 깊은 감정을 느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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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컷에는 혼례복을 곱게 차려입은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아름다운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왕족의 일원이 된 성희주의 벅찬 눈빛과 그녀를 바라보는 이안대군의 설렘 가득한 눈빛은 계약결혼을 넘어선 진심을 보여주며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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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 분)와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은 굳은 표정으로 두 사람을 지켜보고 있어 긴장감을 형성한다. 이들은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결혼에 반대하는 입장을 보여왔기에, 축복 속 혼례식장에서 이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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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은 국내외에서 높은 화제성을 기록하고 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발표 결과 3주 연속 TV-OTT 드라마 화제성 1위를 차지했으며, 아이유와 변우석은 출연자 화제성 1, 2위를 석권했다. 또한 6회 시청률은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으며, 디즈니+에서는 글로벌 5위, 비영어권 1위를 기록하는 등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회차에서는 계약결혼 위기를 극복하고 더욱 끈끈해진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프러포즈 이벤트와 요트에서의 키스 장면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제 본격적인 혼례 준비에 돌입하며 두 사람의 로맨스는 더욱 깊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