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연예계 최고령 임신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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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 연예계 최고령 임신 소식

배우 한다감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된 소식과 함께 법적 개명 완료 사실을 알렸다. 한다감은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일상 사진을 공유하며 "나 완전히 개명했다"고 밝혔다. 이는 법적 개명 절차를 완료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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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은 1999년 본명 한은정으로 데뷔했으며, 데뷔 20년 차인 2018년에 활동명을 한다감으로 변경했다. 개명 계기에 대해 한다감은 과거 방송에서 7살 때 겪은 추락 사고로 인한 전신 부상과 이후 지속된 건강 문제 때문에 스님의 추천을 받아 개명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개명 후 "살면서 지금이 제일 건강하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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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한 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한 한다감은 최근 47세의 나이로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다"며 "더 조심하고 조심해서 제2의 인생을 다시 걸어나가 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출산 예정일은 올가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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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은 임신 소식에 대해 "데뷔 이래 이렇게 축하 전화를 많이 받은 건 처음"이라며 생명 잉태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응원에 놀라움과 감동을 전했다. 특히 늦은 나이에 아이를 바라는 이들에게 희망을 준 것에 대해 보람을 느끼며, "나이보다는 관리가 중요하다는 꿈과 희망을 드리고 싶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고령 산모가 된 꿀팁들을 소소하게 공유하겠다"며 희망을 잃지 말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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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은 현재 부모님이 계신 세종 보섬가에서 휴식과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개명과 임신이라는 겹경사를 맞이한 그에게 팬들의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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