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우즈 11년 찐우정 공개

2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제니 우즈 11년 찐우정 공개

가수 우즈(WOODZ, 조승연)와 블랙핑크 제니가 10년 넘게 이어온 우정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우즈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제니랑 굳이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은 팬들 사이에서 알려졌던 두 사람의 깊은 친분을 구체적인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니 우즈 11년 찐우정 공개
광고

광고 영역

영상에서 우즈는 제니를 '특별한 손님'으로 소개하며 "알고 지낸 지 10년이 훌쩍 넘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첫 만남은 고등학교 시절로, 우즈는 당시 연습생으로 유명했던 제니를 학교 축제 때 우연히 보고 인사를 나눈 것이 첫 만남이었다고 회상했다. 이후 우즈가 제니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입사하면서 자주 마주치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본격적인 우정을 쌓아온 지 어느덧 11년이 되었다고 설명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특히 두 사람은 같은 초등학교를 졸업한 동창이라는 사실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우즈는 초등학교 동창이지만 그때는 서로 몰랐다며, 성인이 된 후 이어진 인연을 강조했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쇼핑 데이트를 즐기며 서로를 위한 코디 대결을 펼쳤다. 제니는 편안한 차림을 즐기는 우즈를 위해 '남친룩'을 제안했고, 우즈는 제니의 화려한 매력을 살린 '페스티벌룩'으로 맞섰다. 코디 대결 결과는 제니의 승리였고, 우즈는 제니가 마음에 드는 것을 사주겠다며 지갑을 열었다. 제니는 좋은 날 나들이 나와 쇼핑도 하고 기분이 좋다며 우즈의 좋은 에너지를 받아 간다고 즐거워했다.

광고

광고 영역

이들의 친분은 팬들 사이에서 이미 유명한 사실이었다. 제니는 우즈가 군 입대 전인 2023년에도 그의 콘서트를 방문해 SNS에 인증샷을 올리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