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컴백, ‘잇츠 미’ 최애 도전
아일릿이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를 발매하며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미묘한 감정이 교차하는 순간의 투명하고 솔직한 내면을 담았으며, **중독성 있는 테크노 장르의 타이틀곡 '잇츠 미(It's Me)'**를 통해 이전과는 다른 과감하고 발칙한 매력으로 '모두의 최애'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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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의 신보는 스포티파이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 (4월 29일 자) 6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음악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 차트는 음반 및 싱글 발매 소식을 빠르게 접하기 위해 알림을 신청하는 '사전 저장' 건수 상위 10개 팀을 보여주는 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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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빌리프랩을 통해 진행된 일문일답에서 멤버들은 컴백 소감과 앨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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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는 팬덤 '글릿'에게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생각에 설렌다며, 예측 불가능한 매력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원희는 앨범명 '마밀라피나타파이'가 남미 야간족 언어로, 서로 원하지만 먼저 나서지 않는 눈치싸움의 순간을 뜻하며, 이번 앨범에서는 첫 데이트 후의 설렘과 긴장감 사이의 미묘한 감정을 표현한다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잇츠 미'에 대해 윤아는 도입부부터 신나고 중독적이며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곡이라고 평했다. 모카는 예상치 못한 테크노 장르가 신선했으며, 좋아하는 상대에게 "너의 최애는 바로 나야!"라고 외치는 직설적인 가사가 속 시원하게 느껴진다고 밝혔다. 원희는 기존 아일릿의 곡들과 다른 강렬함에 놀랐고, 스펙트럼이 넓어진 기분이라 설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