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동빈 아내 이상이에 위로 메시지
배우 故 박동빈이 향년 56세의 일기로 갑작스럽게 별세했다. 경찰 발표에 따르면, 고인은 오는 5월 초 개업을 앞두고 있던 자신의 식당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정확한 사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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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은 별세 직전까지 식당 오픈 준비 소식을 전했으며, 어릴 때부터 '박대감 음식점'을 하겠다는 말을 자주 해왔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결국 아내와 세 살배기 딸을 남겨두고 먼저 세상을 떠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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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아침에 남편을 잃은 아내 이상이에게 많은 위로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남은 가족들이 너무 힘들겠다", "어린 딸을 두고 어찌 눈을 감았을까"라며 애도의 뜻을 표했다.
박동빈은 지난해 6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당시 16개월이었던 딸 지유가 선천성 복합 심장 기형을 앓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임신 7개월 차에 진단을 받았으며, 세 차례의 수술을 마친 상태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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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소속사 출신이었던 박동빈과 이상이는 2020년 드라마 '전생의 웬수들'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12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22년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