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음악·연기·예능 싹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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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음악·연기·예능 싹쓸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673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배우로 떠오른 박지훈이 가수 컴백과 차기작 공개를 통해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에서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연기력 호평을 받은 박지훈은 '왕사남' 신드롬에 힘입어 지난 29일 본업인 가수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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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의 첫 싱글 앨범 'RE:FLECT(리플렉트)'는 2023년 4월 발매한 미니 앨범 'Blank or Black(블랭크 오어 블랙)' 이후 3년 만의 컴백작이다. 이번 앨범은 지나온 시간과 감정을 돌아보며 현재의 자신을 비추어보는 과정을 담고 있으며, 박지훈만의 섬세한 감성으로 다양한 감정의 결을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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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Bodyelse(바디엘스)'는 몽환적인 신시사이저와 감성적인 기타 리프가 어우러진 미디엄 팝 댄스 곡으로, 익숙한 일상 속 낯선 감정의 정체가 '너'였음을 깨닫는 순간을 담고 있다. 발매 직후 멜론 TOP100, HOT100 등 주요 음원 차트에서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수록곡 'Watercolor(워터컬러)'와 'I can’t hold your hand anymore(아이 캔트 홀드 유어 핸드 애니모어)' 역시 차트인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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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은 30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Bodyelse' 무대를 첫 공개하며 음악방송 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절도 있으면서도 부드러운 춤선과 감각적인 무대 연출로 신곡의 분위기를 입체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연기 활동 또한 이어간다. 박지훈은 오는 5월 11일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안방극에 복귀한다. 이 드라마는 총 대신 식칼을 든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다. 박지훈은 극중 취사병 강성재 역을 맡아 촬영 전 요리 연습에 매진하는 등 새로운 도전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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