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임세령, 12년 열애 데이트
배우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이 12년째 공개 열애 중인 가운데, 최근 함께 공연장을 찾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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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이정재와 임세령이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한지희 도이치 그라모폰 앨범 발매 콘서트'를 관람했다는 목격담과 함께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마스크나 모자 없이 편안한 모습으로 공연을 즐겼으며, 이정재는 핑크색 재킷에 흰 티셔츠와 바지를, 임세령은 흰 재킷과 슬랙스를 착용하여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목격담을 전한 누리꾼은 이정재가 귀찮은 내색 없이 매너 있게 사진 촬영에 응해줬다며 그의 팬서비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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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와 임세령은 지난 2015년 열애를 공식 인정했으며, 이후 국내외 공식 석상에 함께 참석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특히 2022년 이정재가 ‘오징어게임’으로 에미상 시상식에 참석했을 당시 임세령이 동행하여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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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연에는 이정재와 임세령 커플 외에도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부부, 마동석, 박주미, 백종원-소유진 부부, 추신수 등 다양한 유명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