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컬투쇼 하차 소감
가수 브라이언이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대한 남다른 의미를 언급했다. 5월 1일 방송된 '두시탈출 컬투쇼'는 20주년 생일주간 특집 '스무살 나이스! 홈커밍데이'로 꾸며져 20명의 '컬투쇼' 패밀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브라이언은 "'컬투쇼'를 해야 잘된다. '컬투쇼'를 하면서 CF도 많이 찍었다"고 말했다. DJ 김태균이 "'컬투쇼' 하면서 집도 샀지 않나"라고 묻자, 브라이언은 "오해할 수 있는데 '컬투쇼' 때문에 집을 산 건 아니다"라고 정정하며, "여기에 있는 몇몇 분들도 저희 집에 와서 수영도 하고 고라니도 보고 그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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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브라이언은 DJ 김태균을 향해 "김태균 형님은 제게 가족 같은 분이고 지금도 '컬투쇼' 정말 잘 듣고 있다"고 애정을 표현했다. 그러면서 "비록 잘렸지만.. 제작진 미워죽겠다"고 농담하며 하차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