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단발머리 봄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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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단발머리 봄트렌드

‘피겨 여왕’ 김연아가 단발머리로 깜짝 변신했다. 김연아는 지난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매거진 더블유코리아 화보를 공개하며 이 모습을 선보였다. 화보 속 김연아는 트레이드 마크였던 긴 생머리가 아닌 짧은 단발머리로 헤어스타일을 바꾸고, 긴 생머리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산뜻한 단발머리로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깊은 눈매와 어우러진 단발머리는 그윽한 분위기를 더했다.

김연아의 새로운 헤어스타일에 누리꾼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단발 분위기 미쳤음. 산뜻하고 시원하고 매력적", "새롭게 아름답다", "단발 연느다", "봄이라 그런가 단발이 가볍고 이쁘네", "시크하고 세련돼 보이네", "단발병 유발자…나도 잘라 볼까"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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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는 2022년 10월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으며, 고우림은 2023년 11월 육군 군악대로 입대하여 지난해 5월 만기 전역했다. 최근 배우 김희애, 이세영, 김고은 등이 단발머리로 호평받은 가운데, 김연아까지 단발머리로 합류하면서 올 봄 단발머리 트렌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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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의 단발머리는 앞머리 없는 어깨 위 짧은 클린 컷 보브 스타일로 올 봄 유행 중이다. 짧은 길이로 목선을 강조한 깔끔한 라인이 특징이며, 짙은 화장과 어우러져 시크하고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올 봄 단발 트렌드의 핵심은 자연스러움과 볼륨감이다. 그룹 르세라핌 멤버 사쿠라의 ‘사쿠라 표’ 단발머리는 턱 끝 위 길이에 가벼운 C컬이 들어가 얼굴을 인형처럼 감싸는 고급스러운 인상을 준다. 흑발에 시스루뱅을 더하면 갸름해 보이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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