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진 다비치 곡 작곡가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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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진 다비치 곡 작곡가 데뷔

가수 이무진이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하여 자신의 곡 '청춘만화'가 600일 가까이 음원 차트에 머무른 소감을 밝혔다. 그는 "무엇보다 제가 거리를 거닐 때 자연스럽게 이 노래가 누군가의 플레이리스트로 들릴 때 다시 작업실로 향할 힘이 생긴다"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성시경에게 자신의 곡이 장기간 차트인한 것에 대해 언급하며 성시경의 곡 '너의 모든 순간'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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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진은 다비치의 '타임캡슐' 작곡가로 데뷔했음을 밝혔다. 작곡가 활동명으로 본명이 아닌 '초록병본부'를 사용하는 이유에 대해 그는 "가수 이무진의 색깔이 짙다는 칭찬을 많이 듣는데, 가수일 때만 유효하고 타인의 노래에 프로듀싱했다고 들으면 간섭이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성시경은 '초록병본부'라는 이름이 독특하다는 반응을 보였고, 이무진은 팀을 만들어 활동명을 통일한 이유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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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방송에는 김광진, 이무진, 모요, 드래곤포니가 출연하여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김광진은 대표곡 '편지'를 부르고, AKMU 이찬혁과의 협업에 대한 팬의 댓글을 언급했다. 모요는 데뷔 무대를 최초 공개했으며, 드래곤포니는 페스티벌 같은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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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진은 '두 사람' 코너에서 성시경과 듀엣 무대를 꾸몄다. 그는 최근 다비치의 '타임캡슐' 작업에 참여하며 작곡가로서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음을 밝혔다. 또한, 자신의 곡 '청춘만화'가 장기간 차트인한 것에 대해 성시경의 '너의 모든 순간'과 비교하며 유쾌한 '효자 음원' 자부심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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