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변우석 국혼 혼례식 공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7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혼례식이 그려지며, 두 사람의 로맨스 2막이 펼쳐진다.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신분 상승과 목표 달성을 위해 계약 결혼을 시작했으나, 위기를 극복하며 서로에 대한 감정을 깊게 발전시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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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혼례식은 온 국민 앞에서 정식으로 치러지는 국혼으로, 계약 결혼 플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아름다운 혼례복을 차려입은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단아하고 기품 있는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아낸다. 특히 왕족의 일원이 된 성희주의 벅찬 눈빛과 그녀를 바라보는 이안대군의 묘한 희열이 담긴 눈빛은 계약 결혼을 넘어선 진심을 보여주며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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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두 사람의 결혼을 달가워하지 않는 인물들의 존재도 긴장감을 더한다.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 분)와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은 굳은 얼굴로 혼례식을 지켜보며 반대의 뜻을 내비친다. 이들이 축복 속에서 어떤 반응을 보일지, 그리고 결혼 이후에도 두 사람 앞에 어떤 위기가 닥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졌지만 신분이 평민인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지난 6회에서는 자체 최고 시청률 11.2%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유와 변우석의 로맨스 2막은 1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