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21세기 대군부인 패션
아이유와 이연이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5월호 커버를 통해 워맨스 케미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대표 성희주(아이유)와 수석 비서 도혜정(이연)**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으며, 방영 2회 만에 수도권 시청률 10.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화보 속에서 두 사람은 파스텔 톤의 라이트 블루 색상 의상을 각기 다른 스타일로 소화하며 단짝 친구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이유는 에이프런 스타일 드레스와 부츠로, 이연은 피터팬 칼라 셔츠와 데님 팬츠로 활동적인 느낌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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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컷에서 아이유는 버건디 가디건과 하늘색 글로브로 차분하면서도 강인한 성희주의 내면을 표현했다. 이연은 셔츠, 니트 톱, 데님 팬츠 등으로 활동적이면서도 중성적인 도혜정의 이미지를 소화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아이유는 이연에 대해 "함께 시간을 보낼 때면 천진난만해지는 기분"이라며 애정을 드러냈고, 이연 역시 "현장에 지은 선배가 있으면 정말 의지가 많이 된다"고 화답하며 끈끈한 동료애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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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와 이연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대표와 수석 비서 관계지만, 때로는 친구처럼 속마음을 터놓는 사이로 등장한다. 두 사람은 촬영 초반, 차 안에서 단둘이 찍는 장면에서 아이유를 배려하기 위해 이연이 먼저 말을 걸며 자연스럽게 친해졌다고 회상했다. 이연은 아이유가 현장을 잘 이끌어주고 배우들이 편안하게 연기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의지가 정말 많이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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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관계를 넘어 현실에서도 단짝으로 가까워진 두 사람은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연은 아이유 덕분에 아침 인사를 건넬 정도로 친해졌으며, 바쁜 현장에서 "퓨즈가 나갈 때 선배가 제 영혼을 딱! 잡아준다"고 말했다. 아이유는 이연 덕분에 "걷는 날이 많아졌다"며 삶의 긍정적인 변화를 언급했다.
향후 다른 작품에서 재회한다면 어떤 모습을 기대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아이유는 "다음 작품에선 대립하는 관계로 만나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제안했고, 이연은 "지은 선배랑 장르물을 한 번 찍어보고 싶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5월호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