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매력 포인트

2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매력 포인트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의 매력 포인트가 공개되었습니다. 2차 티저 영상을 통해 **귀신에게 집착하는 남자 주인공 신이랑(유연석 분)에게 이상하게 끌리는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 분)의 '호러맨스'**​가 예고되었습니다.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매력 포인트
광고

광고 영역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오는 3월 13일 첫 방송 예정이며, 망자의 한을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를 위해 모든 것을 거는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를 그립니다.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매력 포인트

2차 티저 영상에서는 **호러와 로맨스가 결합된 '호러맨스'**​의 분위기가 감지됩니다. 따귀로 시작된 인연이 설렘으로 번지는 아이러니와 귀신을 매개로 얽힌 두 사람의 감정선이 로맨틱한 온도를 높이며 새로운 재미를 예고합니다. 영상은 법정이 아닌 사적인 공간에서 마주한 신이랑과 한나현의 긴장감 넘치는 만남으로 시작됩니다. 신랑은 망설임 끝에 "귀신이에요"라고 말하지만, 한나현은 당황하며 "​뭐요?"라고 되묻습니다. 신랑은 아랑곳하지 않고 귀신만을 찾고, 결국 "​미친놈"이라는 말을 듣지만, "​좀 전에 새로운 귀신이 왔는데"라며 진지하게 상황을 설명하다 한나현에게 따귀까지 맞습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매력 포인트

밀어내는 듯하면서도 계속 마주치는 두 사람의 관계는 "혹시 화났어요?"라며 다가서는 신랑에게 한나현이 "​어떻게 그렇게 사람 감정을 몰라?!"라고 답답함을 터뜨리며 변화를 맞습니다. 귀신은 잘 보지만 사람 마음은 읽지 못하는 남자와, 귀신은 믿지 않지만 신랑 앞에서는 감정이 흔들리는 여자 사이의 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합니다. 이후 장면들은 눈 내리는 날 손을 잡고 뛰거나, 한복을 입고 나란히 걷고, 놀이공원 회전목마 앞에서 서로를 껴안는 등 로맨스 장르로 전환된 듯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한나현은 "​신 변과 저는 다른 사람이에요"라고 말하면서도 "​그래서 같이 있으면 좋아요"라고 진심을 털어놓으며 이전의 갈등과는 다른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매력 포인트
광고

광고 영역

긴장한 채 한나현 앞에 선 신랑이 "말하려고요, 내 마음"이라고 고백하려는 듯한 엔딩은 설렘을 최고조로 끌어올립니다. 사건을 두고 법적으로 다퉈야 하는 상대 변호사로 만난 두 사람이 귀신이라는 매개체로 시작된 인연을 통해 어떤 감정으로 발전할지, 따귀로 각인된 만남이 어떻게 설렘으로 전환될지 궁금증을 높입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