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변우석, 10년 전 커플샷
아이유와 변우석이 10년 전 함께 찍었던 사진을 똑같은 포즈로 재연해 눈길을 끌었다. 디즈니플러스는 공식 SNS에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2016년 SBS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당시 드라마 속 커플 사진과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드라마에서 변우석은 아이유의 남자친구 역으로 등장해 바람을 피우는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분노를 자아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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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은 최근 홍보 영상에서 "바람 피웠던 시절이 이안대군의 전생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아이유는 "그 사실을 알았다면 현생에서 멱살 한 번 잡아보는 건데"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유는 또한 "(변우석이) 만회를 하는지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16일 공개된 MBC '21세기 대군부인' 스페셜 선공개 영상에서는 성희주(아이유)와 이안대군(변우석)이 계약 결혼을 계기로 더욱 친밀해진 모습이 담겨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이들의 로맨스는 17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21세기 대군부인' 3회에서 본격적으로 전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