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부친상 속 요가원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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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부친상 속 요가원 출근

가수 이효리가 부친상을 치른 후 요가원 출근 소식을 알렸다. 남편 이상순 역시 장인상을 치른 뒤 라디오 DJ로 복귀했다.

이효리가 운영하는 아난다 요가원 공식 계정에는 16일, 이른 아침 수련에 나선 수강생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공개되었다. 이를 통해 이효리가 일상으로 복귀했음을 짐작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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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은 지난 15일, 잠시 자리를 비웠던 라디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DJ로 복귀해 청취자들과 다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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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하루' 측은 방송 후 이상순이 게스트 토마스쿡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발인 하루 만에 DJ석으로 돌아온 이상순은 다소 핼쑥해진 얼굴에 옅은 미소를 띠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 12일, 부친 고(故) 이중광 씨를 떠나보내는 슬픔을 겪었다. 생전 방송을 통해 아버지의 투병 사실을 전하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던 그는 남편 이상순과 함께 상주로 빈소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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