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변우석 초밀착 포옹
아이유와 변우석이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공개된 스페셜 선공개 영상에서 아이유(성희주 역)는 변우석(이안대군 역)에게 달려가 안기며 애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변우석은 "보는 눈도 많은데"라며 당황했지만, 아이유는 "마마님 좀 데려가세요. 제가 지금 할 일이 산더미인데 자세 교정으로 밤을 새워야겠어요"라고 속삭였다.
이 장면을 본 누리꾼들은 "변우석 웃는 모습 설렌다", "저항 없이 아이유한테 밀리는 모습 재밌다", "본격적인 로코 시작 너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의 로맨스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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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은 계약결혼을 기점으로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전개될 예정이며, 3회는 17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