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항암 치료 후 방송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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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항암 치료 후 방송 복귀

방송인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 후 방송 활동 복귀를 긍정적으로 검토 중입니다. MBN 새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가(家)’(가제)의 MC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이 밝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연예인 가족의 일상을 담는 형식으로, 오는 6월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며, 박미선의 남편인 방송인 이봉원도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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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이 ‘불타는 가’에 합류한다면, 이는 지난 2024년 12월 종영한 TV조선 ‘이제 혼자다’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의 고정 출연이자, 유방암 투병 소식을 알린 후 첫 방송 복귀작이 됩니다. 박미선은 2024년 12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수술 후 항암 치료를 받아왔으며, 최근 건강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해 11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투병 근황을 전하며 대중의 응원을 받았습니다.

박미선, 항암 치료 후 방송 복귀

박미선은 지난해 1월 건강상의 이유로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했으며, 같은 해 8월 소속사를 통해 유방암 투병 사실을 알렸습니다. 지난해 11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항암 치료로 인해 짧아진 머리카락을 공개하며 "생존 신고를 하려고 출연했다. 현재는 약물 치료 중"이라고 근황을 전했습니다. 최근에는 자신의 SNS를 통해 촬영 현장 복귀 소식을 전하며 "아직 일하지 말라고 걱정들 하시지만, 살살 조금씩 현장으로 복귀하려 한다. 평생 싸워야 하기에 일상을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겠다.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걸어가려 한다"고 담담한 소회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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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은 2024년 12월 종합검진을 통해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으며, 이후 임파선 전이가 확인되어 항암 치료를 이어왔습니다. 약 1년간 활동을 중단한 그는 ‘유퀴즈’에서 폐렴으로 인한 입원, 두드러기, 손발 감각 저하, 목소리 상실 등 항암 치료 과정에서 겪은 부작용을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최근 건강 상태는 상당히 호전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지난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남편 이봉원은 “(항암)치료는 다 끝났고, 현재는 약을 복용하며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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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은 1993년 이봉원과 결혼하여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공백기 동안 개인 SNS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왔습니다.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는 항암 치료의 영향으로 하얗게 센 짧은 머리카락을 숏컷으로 연출한 채, 건강해진 모습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누리꾼들은 "건강해 보여서 다행이다", "백발 숏컷도 너무 멋지다", "천천히 완쾌하시길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복귀를 반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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