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달라진 얼굴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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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동건의 최근 근황 사진이 공개된 후 그의 달라진 외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일, 한 주류 브랜드 론칭 행사 현장을 담은 영상이 공개되었는데, 영상 속 장동건은 네이비 슈트를 입고 마이크를 든 채 인사하고 있었다. 특유의 이목구비는 여전했지만, 이전보다 통통해진 볼살과 혈색이 도는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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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 달 전 공개된 사진과 비교했을 때 외모 변화가 두드러져 더욱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12일, 팝핀현준이 공개한 중학교 졸업식 사진에는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함께 찍혔는데, 당시 장동건은 다소 갸름한 얼굴선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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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한 달 사이 공개된 두 장의 사진 속 장동건의 외모가 달라지면서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훨씬 건강해 보인다", "얼굴이 변해도 장동건은 장동건"이라는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누군지 못 알아보겠다", "다른 사람 같다"는 댓글도 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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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은 배우 고소영과 결혼하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2024년 개봉한 영화 '보통의 가족' 이후 연기 활동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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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정민 등 중년 배우들의 눈에 띄는 비주얼 변화도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황정민 역시 최근 영화 '호프' 출연진과 함께한 콘텐츠에서 이른바 '술톤'이 빠진 밝아진 얼굴빛으로 등장해 주목받았다. 특히 살이 빠진 듯 갸름해진 턱선과 깨끗한 피부가 돋보이며, 55세에 '외모 리즈'를 찍었다는 반응도 나왔다. 이러한 변화는 금주 덕분인 것으로 추측되며, 황정민은 과거 방송을 통해 금주 중인 근황을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