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 닮은꼴 률, 가족도 인정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보이그룹 롤샷의 멤버 률이 게스트로 출연하여 은지원과의 닮은꼴로 화제가 되었다. 롤샷은 박재범이 키운 4인조 보이그룹이다.
방송에서 률은 은지원의 포즈를 따라 했고, 이에 은지원은 "저런 똘끼도 나랑 닮은 것 같다"며 웃었다. 박서진이 "은지원이 두 명인 것 같다"고 말하자, 은지원은 "저는 이미 썩었고 여기는 팔팔한 20대"라며 겸손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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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은 률의 부모님도 자신과 닮았을지 궁금해했고, 률은 "저희 아버지가 젊으셨을 때 강타 선배님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들으셨다더라"고 밝혔다. 박서진은 이를 듣고 "좋겠다. 유전자 몰빵이다"라며 부러움을 표했다.
'가족들의 반응'에 대해 률은 "저희 이모가 외가 쪽인데 저보고 은지원 선배님 닮았다고 하신다"고 전했다. 은지원은 "이모는 원래 외가다"라고 지적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당황하는 률을 보며 "엉뚱한 것도 나랑 비슷하다"고 감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