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100억대 신혼집 시청률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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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100억대 신혼집 시청률 급락

티아라 효민이 방송 최초로 100억대 신혼집을 공개했다. 지난 3일,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편성 변경 후 첫 방송을 내보냈으나 시청률은 1.7%를 기록하며 지난주 대비 1.2% 포인트 하락했다. 이는 올해 최고 시청률 4.0%에 비해 절반 수준이다.

이날 방송에는 김재중과 함께 NEW 편셰프로 티아라 효민이 출연했다. 효민은 ‘보핍보핍’, ‘롤리폴리’ 등 히트곡으로 아시아 시장을 석권한 티아라 멤버이자 최근 사업가로도 활동 중이다. 2025년 4월 10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당시 초호화 결혼식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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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의 일상 공개 중 가장 눈길을 끈 것은 그녀의 100억대 신혼집이었다. 방송 최초 공개된 신혼집은 카페 같은 한강뷰 테라스를 갖추고 있으며,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특히 변기부터 화장지까지 올블랙으로 맞춘 화장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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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 인테리어는 ‘계획요정’ 효민이 직접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효민은 요리할 때도 레시피 순서, 조리대 및 테이블 배치, 플레이팅까지 미리 계획하고 시뮬레이션하는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치밀한 계획과 놀라운 수준급 요리 실력으로 ‘초강력 편셰프’의 등장을 예고했다.

일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보유한 효민은 남편과의 결혼 1주년 파티를 위해 일식 풀코스를 준비했다. 얇게 깎은 무를 이용한 애피타이저부터 생선 세 장 뜨기, 초밥, 소바, 튀김, 그리고 ‘우리 콩’을 활용한 디저트까지 선보였다. 이연복 셰프는 효민의 요리 실력에 대해 “파인다이닝 셰프들이 이렇게 한다”, “역대급 실력자가 왔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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