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현-통영 스승 첫만남 감탄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641회에서는 제2의 고향 통영을 찾은 셰프 김시현의 하루가 공개되었습니다. 김시현은 통영 향토 음식의 대가인 요리 연구가 이상희를 만나기 위해 통영을 방문했습니다.
김시현은 20살에 통영에 처음 왔을 때 이상희의 음식을 맛보고 큰 감명을 받아 통영 음식에 대한 배움을 갈망하게 되었다고 회상했습니다. 그는 "선생님 음식을 먹었는데 '대박이다. 통영 뭐지?' 했다"며, 당시의 강렬한 인상을 전했습니다. 이러한 김시현의 열정적인 모습에 기안84와 코드쿤스트는 **"'미스터 초밥왕' 같다", "뭔가에 미쳐있을 때 나오는 용기"**라며 감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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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현은 이상희에게 직접 연락하여 만남을 청했고, "선생님과 대화 한번 해보고 싶다. 시간 내주세요"라고 요청하자 흔쾌히 제자로 받아주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다음 날 바로 시장에 따라가고 반찬 만드는 법을 배우는 등, 이상희에게 통영 음식 반찬을 배우며 무려 7년의 인연을 이어왔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2000년생 만 25세인 김시현은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아기맹수'라는 이름으로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당시 나물 요리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으며, 그는 '흑백요리사2'에 백수저로 출연했던 김희은 셰프의 제자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