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살목지 호러퀸 반전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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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윤이 팬미팅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윤은 팬미팅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넘치는 애교로 영화 ‘살목지’에서의 서늘한 모습과는 다른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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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은 2024년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큰 인기를 얻었다. 이 드라마는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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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올해 영화 ‘살목지’로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찍힌 정체불명의 형체를 조사하기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겪는 공포를 그린 영화로,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공포 영화 흥행 1위를 기록했다.
김혜윤은 SBS 새 드라마 ‘굿파트너2’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굿파트너2’는 국내 최초 이혼 로펌 대표 변호사가 파트너와 함께 도전하는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