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바타 열애 인정 소식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열애를 인정했다.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고 밝혔으며, 바타의 소속사 에이라 역시 "두 사람은 서로 아끼는 마음으로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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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교회 친구로 지내오다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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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인연은 공연 협업으로도 이어졌다. 지난해 지예은이 지석진과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가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 섰을 때, 바타가 안무 제작에 참여해 도움을 준 사실이 전해졌다. 당시 바타가 만든 '밀크쉐이크' 안무는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동작으로 구성되어 곡의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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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으로 2017년 웹드라마 '하우투'로 데뷔했으며, 현재 'SNL 코리아' 시리즈와 '런닝맨'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WDBZ)의 리더이자 안무가로, 2022년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그는 지코의 '새삥' 안무 제작자로 유명세를 떨쳤으며, 최근에는 블랙핑크 제니의 '라이크 제니(like JENNIE)' 안무를 맡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