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데뷔 후 솔직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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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투 데뷔 후 솔직 고백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신보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연준은 이번 앨범에 대해 **“우리 이야기다 보니까 참여도나 응집력이 어느 때보다 높았다. 디테일까지 우리 의견이 많이 반영된 앨범”**​이라고 설명했다.

태현은 멤버들이 제작진과의 긴 인터뷰를 통해 자신들의 삶과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으며, 멤버들의 생각이 비슷해 지난 7년간의 시간을 앨범에 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휴닝카이는 인터뷰를 통해 자신들의 이야기를 앨범으로 구현하는 과정이 신선하고 신기했다고 전했다. 범규는 기쁜 순간뿐만 아니라 불안하고 고민했던 시간들도 솔직하게 담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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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미니 8집은 멤버들이 지난해 8월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재계약 이후 처음 선보이는 단체 음반이다. 앨범은 미래에 대한 불안과 공허함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정서를 담고 있으며, 멤버들이 주제 선정과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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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에는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를 포함해 **‘Bed of Thorns’, ‘Take Me to Nirvana (feat. 万妮达Vinida Weng)’, ‘So What’, ‘21st Century Romance’, ‘다음의 다음’**​까지 총 6곡이 수록되었다.

연준은 앨범에 더 높이 올라가고 싶은 마음과 갈망하는 감정을 담았다고 말했다. 태현은 데뷔 초 현실과 이상 사이의 괴리감, 보여지는 직업으로서 밖으로 티 낼 수 없었던 감정들을 겪으며 배우고 성장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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