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완 방민아, 후쿠오카 럽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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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완 방민아, 후쿠오카 럽스타

배우 온주완이 아내이자 배우인 방민아와 함께 일본 후쿠오카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럽스타그램을 이어갔다. 온주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인생 첫 후쿠오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42세 인생 처음으로 후쿠오카를 방문한 온주완의 모습이 담겼으며, 방민아와 함께 여행 중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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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서 온주완은 방민아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빛나는 그의 외모와 훤칠한 피지컬은 주변을 압도했으며, 별다른 포즈 없이도 화보 같은 사진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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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완과 방민아의 다정한 모습에 동료 연예인들도 부러움을 표현했다.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 함께 출연했던 서효림은 "얼굴이 폈네 폈어. 아 질투난다"라며 애정 어린 질투심을 드러냈다.

한편, 온주완과 방민아는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최근 MBN 예능 '전현무계획3'에 출연한 온주완은 자신이 먼저 고백했으며, 5년간 열애설 없이 만남을 이어왔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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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 역시 자신의 SNS에 후쿠오카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행복한 신혼 근황을 전했다. 베이지 톤 셔츠와 블랙 미니 스커트 차림으로 늘씬한 각선미와 인형 같은 비율을 자랑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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