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들, 마지막 1장 티켓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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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들, 마지막 1장 티켓승부

MBC 오디션 프로그램 ‘1등들’ 9회에서는 단 한 장 남은 ‘끝장전’ 진출 티켓을 두고 가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다. 오늘 방송에서 탈락하면 그대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되는 만큼, 참가자들은 비장한 각오로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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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연은 1차전 성적과 2차전 결과를 합산하는 누적 득표제로 진행된다. 1차전에서 손승연이 1등을 차지하며 유리한 고지를 점했지만, 2차전에서는 판정단이 100명 늘어나 총 401명으로 확정되면서 결과를 뒤집을 수 있는 변수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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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전 결과, 1등 손승연과 단 18표 차이로 상위권에 머물러 있는 김기태는 1등 자리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1등이 됐다가 다시 떨어지니 미칠 노릇이다"라며, "이토록 간절하게 노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 게 오랜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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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의 명수’ 안성훈은 과거 오디션 경험을 떠올리며 기적의 재현을 예고했다. 그는 "그때도 매 라운드 1등을 해본 적 없다가 마지막에 역전했었다"고 말하며 기대를 높였다. 박지민과 이예지 또한 "역전해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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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명의 판정단 앞에서 펼쳐질 가수들의 무대가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그리고 끝장전행 마지막 티켓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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