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18기 영수♥영숙 결혼
ENA·SBS Plus 예능 '나는 솔로' 18기 출연자 영숙과 영수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영수는 4월 11일 자신의 SNS에 원앙 한 쌍이 장식된 케이크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을 암시했다. 케이크에는 "알콩달콩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고, 영수는 암컷 원앙에 영숙의 계정을 태그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별도의 열애설이나 공개 연애 과정 없이 곧바로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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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숙과 영수는 '나는 솔로' 18기에서 인연을 맺었으나, 방송 당시 영수의 신중한 태도로 인해 영숙이 최종 선택을 포기하며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 못했다. 하지만 방송 이후 현실에서 다시 인연을 이어가 결국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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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는 1986년생으로 N 게임회사 서버 프로그래머이며, 영숙은 1993년생으로 D은행 경영기획본부 글로벌사업부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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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는 솔로' 30기 출연자들의 첫 만남과 첫인상 선택 결과도 공개되었다. 경기도 양평에서 시작된 '솔로나라 30번지'에는 다양한 매력의 솔로남녀가 등장했다. 솔로남 중 영수는 'BTS 지민 닮은 꼴' 외모와 차분한 성격을, 영호는 '아이돌 비주얼'과 재력을, 영식은 '5년 차 변호사'라는 반전 직업과 야망 있는 커리어를 가진 상대를 원한다고 밝혔다. 영철은 11년 연애 후 이별 경험을, 광수는 명문대 학력과 내 집 마련 사실을, 상철은 세무사로서의 삶과 이별 사연을 공개했다.
솔로녀 중 영숙은 제약사 브랜드 매니저로 '직진녀'임을, 정숙은 경찰 직업과 센 성격의 상대는 맞지 않는다는 점을 밝혔다. 순자는 킥복싱, 복싱을 즐기는 '리얼 테토녀'로 결혼 의지를 다졌고, 영자는 대형 건설사 현장 관리 감독자로 '순환 근무'의 고충을 토로했다. 옥순은 무용 엘리트로 딸을 위한 주말 부부도 감수하는 '딸바보 아빠'의 사랑을 받으며 자랐다고 했으며, 현숙은 캐나다 출신으로 한국 정착 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