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 코첼라 음향 사고 8초 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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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 코첼라 음향 사고 8초 정적

태민이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출연하던 중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음향 사고가 발생했다. 태민은 현지 시간으로 11일,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페스티벌의 모하비 스테이지에 올라 50분간 공연을 펼쳤다.

사고는 태민의 곡 '이데아'(IDEA) 무대에서 발생했다. 태민이 "레츠 고!"를 외치며 분위기를 고조시키던 순간, 8초간 음향 송출이 중단되어 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이후 음향이 다시 나오기 시작했지만, 지직거리거나 터지는 듯한 잡음이 이어졌다. 음향이 정상화되기까지 약 1분 45초가 소요되었으며, 이로 인해 한 곡 전체가 온전히 전달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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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향 사고는 무대의 에너지가 최고조에 달하던 시점에 발생하여 관객의 몰입도를 떨어뜨렸다. 이는 아티스트의 퍼포먼스 완성도와는 별개로, 공연 전반의 기술적 관리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언급되었다.

한편, 태민은 코첼라 페스티벌에 이어서 오는 18일에도 다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올해 코첼라에는 태민 외에도 캣츠아이, 빅뱅 등 다른 K-팝 아티스트들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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