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두번째 결혼 이혼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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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두번째 결혼 이혼 고백

배우 이범수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이혼 후 심경을 고백했다. 그는 "2~3년 개인사가 있었다. 슬프고 아픈 시간이었는데 얼마 전에 잘 마무리됐다"며 합의 이혼 사실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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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는 이혼 과정에서 자녀들에게 가장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이혼이라는 게 승자가 없다. 아이들도 있으니까. 제가 아픈 건 중요한 게 아니다. 아이들한테 너무 미안하고 가족들에게도 아픔을 남긴 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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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의 폭로로 이혼 과정에서 잡음이 있었던 것에 대해 이범수는 "제 입장에서는 많이 속상했다"고 밝혔다. 그는 "침묵하길 잘한 것 같다. 아이들한테 미안해서 가만히 있고 싶었다. 좋은 일로 튀고 싶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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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는 두 자녀에 대한 그리움도 전하며, 소송 마무리 후 아이들과의 재회에 대해 "몇 년 만에 아이들과 웃은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아들은 학교 갔다 와서 일주일에 두 번씩도 오고, 딸도 자주 온다"며 아이들과의 관계 회복에 대해 이야기했다.

소송이 마무리된 당시를 회상하며 이범수는 "온몸이 두들겨 맞은 것처럼 아팠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2~3년 묵었던 일이 해결되면서 긴장이 풀리니 몸살이 온 것 같았다"고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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