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바타♥ 언급에 웃음 폭발
배우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웹 예능 '핑계고'에 출연해 바타를 언급했던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6월, 지예은은 '핑계고'에 출연하여 지석진과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를 결성하고 곡 '밀크쉐이크'를 발매했습니다. 당시 유재석은 지예은에게 "'라이크 제니' 안무를 바타가 맡았다며?"라고 물었고, 지예은은 활짝 웃으며 이를 인정했습니다. 하하는 바타의 인기를 언급하며 지예은의 인맥에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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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은 바타와의 열애설이 불거지자마자 초고속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1994년생 동갑내기로, 교회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