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바타, 열애 공식 인정
배우 지예은(32)이 댄서 바타(32)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며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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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1994년생 동갑내기로, 교회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통된 관심사와 종교를 통해 가까워졌다고 전해진다.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로, 2022년 엠넷 댄스 서바이벌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그는 지코의 ‘새삥’ 안무를 창작하는 등 다수의 K팝 아티스트와 협업하며 독보적인 안무 제작 능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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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은 2017년 웹드라마로 데뷔했으며, 쿠팡플레이 예능 ‘SNL 코리아’ 시리즈 크루로 얼굴을 알렸다. 현재는 SBS 예능 ‘런닝맨’의 고정 멤버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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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해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서도 포착되었다. 당시 지예은이 지석진과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로 활동할 때, 바타가 ‘밀크쉐이크’ 안무를 제작하며 지원사격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