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연 주세빈, 달밤 해변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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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 9회에서 하용중(안우연 분)과 금바라(주세빈 분)가 바닷가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하용중은 금바라에게 모래찜질을 제안하며 "모래 속은 아직 따뜻하다"고 말했다. 그는 금바라를 직접 모래에 묻어주었고, 금바라는 "묘하고 이상하다. 나쁘지 않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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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하용중은 금바라 옆에 누워 모래찜질을 하며 "힘든 기억들 좋은 추억으로 다 덮일 거다. 내가 그렇게 만들어줄 거다. 이런 오빠 또 없다"고 약속했다. 하용중을 짝사랑 중인 금바라는 '이대로 잠들어서 안 깨어나고 싶어'라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