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부은 얼굴 충격 집 상태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의 인간적인 매력이 공개될 예정이다. 4월 1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93회 말미에 이주연의 출연이 예고되었다.
예고편에서 이주연은 잠에서 막 깬 퉁퉁 부은 얼굴을 거침없이 공개했다. 또한, 정체불명의 칫솔이 처박혀 있고 짐으로 꽉 찬 충격적인 집 상태도 과감히 드러내 MC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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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은 막걸리 명이 써진 얼음팩으로 얼굴 부기를 빼고, 허술한 실력으로 셀프 메이크업을 감행하는 등 털털한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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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의 집에 부모님과 매니저가 들이닥쳤고, 부모님은 집 상태를 보고 잔소리를 시작했다. 특히 아버지는 직접 청소기를 돌리며 이주연에게 "너 언제 사람 될래?"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주연의 엉뚱한 매력은 외출 후에도 이어졌다. 갑자기 매니저와 포토 타임을 갖기 시작하자 MC들이 의아해했고, 매니저는 "메이크업이 이쁘거나 잘됐을 때 사진을 찍어서 계정에 업로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주연은 예쁜 사진을 위해 차에서 옷까지 갈아입는 열정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