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강호동 19년 전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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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강호동 19년 전 폭로

배우 이민우가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해 19년 전 강호동에게 혼났던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는 이민우와 함께 배우 정태우, 역사 강사 설민석이 게스트로 출연하여 단종 관련 역사 토크와 사극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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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는 '아는 형님' 멤버들이 게스트 중 아는 사람이 있는지 묻자, 강호동을 지목하며 19년 전 '강심장' 녹화 당시 강호동에게 혼났던 경험을 털어놓았다. 그는 강호동이 "민우씨 말 좀 빨리하세요. 채널 다 돌아가요"라고 소리쳤고, 이후 6시간 동안 자신에게 말을 걸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이에 이민우는 "내가 말 늦게 한 게 그렇게 큰 죄냐"며 억울함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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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출연한 정태우는 이민우의 말 습관이 달라졌다며, 과거에는 "애늙은이에 꼰대였다"고 폭로해 폭소를 유발했다. 강호동은 6시간 동안 말을 시키지 않은 이유에 대해 "고단해 보였기 때문에 보호한 것"이라고 해명하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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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설민석과 강호동이 동갑내기라는 사실이 공개되어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으며, 이민우와 정태우는 각각 단종 역할을 맡았던 경험을 공유했다. 이민우는 세손 시절 단종 역을, 정태우는 '한명회'와 '왕과 비'에서 각각 12세와 17세의 단종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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