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현, 빌보드 톱스타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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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빌보드 톱스타 인연

악뮤 이수현이 과거 글로벌 톱스타로 성장한 사브리나 카펜터와의 특별한 인연을 회상했다. 이수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복귀 영상에서 과거 콘텐츠를 돌아보던 중, 사브리나 카펜터와의 인터뷰 영상을 리액션하며 이와 같은 소회를 밝혔다.

이수현은 당시 사브리나 카펜터의 내한 인터뷰 제안을 받았을 때 영어 울렁증 때문에 망설였지만, 동갑내기 친구와 친해지고 싶다는 마음으로 용기를 냈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어 **“그때 만난 친구가 지금은 빌보드를 씹어 먹는 톱스타가 되어 있어 가끔 내 눈을 의심한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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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를 회상하며 이수현은 **사브리나 카펜터에 대해 “인상이 참 좋고 굉장히 친절했다. 해맑고 착했던 기억이 선명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과거 자신의 인터뷰 모습을 다시 보며 **“저 때 영어 울렁증 때문에 정말 긴장했었다. 다시 보니 못 보겠다”**​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사브리나 카펜터는 최근 ‘Espresso’, ‘Please Please Please’ 등의 곡으로 빌보드 차트를 점령하며 전 세계적인 팝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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