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딸 나은이 선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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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딸 나은이 선물 공개

방송인 유재석이 헝가리 여행 중 딸 나은이에게만 선물을 구입한 것에 대해 해명하며 아들 지호에 대한 차별 논란에 직접 입을 열었습니다. 이는 유튜브 채널 '뜬뜬'의 웹예능 '풍향계2' 5회에서 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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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여행 중 기념품점에서 연필을 구매하며 딸 나은이가 초등학생이라 연필을 많이 쓴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연필을 신중하게 고르면서도, "괜히 내가 공부를 강요하는 것처럼 보일까 걱정된다"고 말했습니다. 현지에서만 구매 가능한 수제 연필 디자인을 발견하고는 가격에 놀라며 연필, 초콜릿, 자석 등을 포함해 총 11만 원을 지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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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기념품 연필을 소개하던 중, 유재석은 아들 지호에 대한 차별 논란을 직접 언급했습니다. 그는 "맨날 나은이 것만 산다고 지호는 뭐냐고 그러시던데 지호는 이런 걸 별로 안 좋아한다"고 해명하며, 지호가 고등학생이 되어 학용품에 관심이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면세점에 가면 아내를 위해 선물을 사야 할 사람이 있다고 언급하며 아내에 대한 배려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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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른 영상에서 유재석은 딸 나은이에게 받은 선물에 대해 이야기하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어저께도 나은이가 저한테 선물을 줬다. '아빠~ 손 펴봐. 내가 줄게' 해서 폈다. 뭐냐고 했더니 '이빨 뺐어'라고 하더라. 깜짝 놀랐다. 손을 내보라고 해서 진짜 선물인 줄 알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유재석은 2008년 아나운서 출신 나경은과 결혼하여 아들 지호 군과 딸 나은 양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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