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변우석 대군부인 7.8% 첫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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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변우석 대군부인 7.8% 첫방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첫 방송에서 7.8%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는 전작인 ‘찬란한 너의 계절’의 첫 방송 시청률 4.4%보다 3.4%P 높은 수치이며, ‘찬란한 너의 계절’의 최고 시청률보다도 높은 기록이다. 또한, 과거 흥행작이었던 ‘판사 이한영’의 첫 방송 시청률 4.3%와 비교했을 때도 높은 수치로, 드라마에 대한 시청자들의 높은 기대감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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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은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진 재벌이지만 평민 신분인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의 출연으로 방송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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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전부터 드라마에 대한 관심은 뜨거웠다. 첫 방송 2주 전,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조사에서 TV-OTT 드라마 화제성 1위를 기록했으며, 이는 방송 시작 전 드라마가 전체 1위를 차지한 최초의 기록이었다. 특히 커뮤니티 반응(VON)과 SNS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며 높은 화제성을 보였다. 주연 배우인 아이유와 변우석 역시 TV-OTT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 각각 3위와 4위에 올랐다. 또한, 방송 전 광고 완판 기록을 세우는 등 폭발적인 기대감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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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에서는 아이유와 변우석이 기대 이상의 조합을 보여주며 극을 이끌었고, 시청률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성희주(아이유 분)가 이안대군(변우석 분)에게 직접 청혼하는 장면은 수도권 기준 분당 최고 9.3%까지 치솟으며 높은 몰입도를 보여주었다.

드라마는 신분 상승을 꿈꾸는 재벌 성희주와 왕족 이안대군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평민 신분의 한계를 느끼는 성희주와 왕실의 차남으로서 숨죽이며 살아야 하는 이안대군의 처지가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또한, 성희주와 가족들의 갈등, 이안대군을 둘러싼 왕실의 갈등이 맞물리며 극의 설득력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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