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300만 돌파 대박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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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300만 돌파 대박 행보

가수 서인영이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3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뜨거운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채널 론칭 3일 만에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하며 실버 버튼을 받았고, 현재 구독자 40만 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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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인영을 30년간 키운 새엄마 최초공개 (+호랑이 친아빠)' 영상은 공개 9시간 만에 100만 뷰를 돌파했으며, 10일 오전 11시 기준 130만 뷰를 넘어섰습니다. 계정 삭제 해프닝 후 재업로드된 첫 번째 영상은 312만 뷰를 기록했고, 두 번째 영상 역시 396만 뷰를 달성하며 빠른 시간 내에 400만 뷰 돌파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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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은 10년 만의 복귀를 유튜브 채널로 열며 악플 읽기, 이혼 관련 과감한 언급, 에피소드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등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집과 30년간 자신을 키워준 새엄마 및 가족들을 소개하는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채널명 '개과천선'처럼 과거의 자신을 반성하며 솔직한 매력을 보여주는 서인영은 대중의 응원과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누리꾼들은 "가족 이야기하는 서인영 진짜 솔직하다", "안 끊고 이어서 삼십분을 보게 만드는 유일한 사람", "스타성 하나는 인정"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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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인영 채널을 운영하는 이석로 PD는 구독자들의 잦은 개입에 대한 불만에 대해 "초반에는 연출 개입이 많아야 속마음을 끌어내고 채널 색깔을 잡을 수 있다"며, "채널이 자리 잡을수록 뒤로 물러나 지원하는 역할에 집중할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양해를 구했습니다. 또한, 광고 진행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너그러운 마음으로 봐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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